용두관음(龍頭觀音) 용의 머리 위에 걸터앉아 있으므로 그렇게 부른다. 법화경 보문품에는 “천・용・야차 등의 몸으로 제도[得度]할 이에게는 곧 모두 이 몸을 나타내어 설법한다.”고 하였다. 용두관음성상은 구름 속의 용을 타고 서있기도 하고, 앉아 있는 모습도 있다. 민간에서는 승룡관음(乘龍觀音)이라고도 한다.
용두관음(龍頭觀音)
용의 머리 위에 걸터앉아 있으므로 그렇게 부른다. 법화경 보문품에는 “천・용・야차
등의 몸으로 제도[得度]할 이에게는 곧 모두 이 몸을 나타내어 설법한다.”고 하였다.
용두관음성상은 구름 속의 용을 타고 서있기도 하고, 앉아 있는 모습도 있다. 민간에서는
승룡관음(乘龍觀音)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