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음보살님이 연꽃위에 앉아 남순동자를 바라보며 무언의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며 신광의 후광 원 속에 전체적으로 만다라 꽃을 피워 장엄하였으며 원 밖 흰바탕에 남순동자와 관음조, 색구름을 넣어 공간미를살려 원안의 관음보살님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그렸다. 그림크기 74*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