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농견관음(濃見觀音) 관세음보살보문품에 “가령 해치려는 생각을 일으켜 큰 불구덩이에 밀어뜨렸을 때에도 저 관음보살의 위신력을 염하면, 불구덩이가 변하여 연못이 되리라”라고 하였다. 중세이래 문사들 사이에 자주 그려지던 관음으로서 전해지는 도상이 많은 편인데, 암반위에 앉아서 폭포를 관상하는 모습이므로 관폭관음(觀瀑觀音)이라고도 한다.
8. 농견관음(濃見觀音)
관세음보살보문품에 “가령 해치려는 생각을 일으켜 큰 불구덩이에 밀어뜨렸을 때에도 저 관음보살의
위신력을 염하면, 불구덩이가 변하여 연못이 되리라”라고 하였다.
중세이래 문사들 사이에 자주 그려지던 관음으로서 전해지는 도상이 많은 편인데,
암반위에 앉아서 폭포를 관상하는 모습이므로 관폭관음(觀瀑觀音)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