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미소도 0
 작성자: 운영자  2006-02-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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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영산회상에 계실때, 여러 대중들 앞에 가만히 연꽃을 들어보이시니 다른 모든 대중들을 모두 무반응 이었으나, 오직 가섭존자 만이 그 스승의 미묘한 "말없는 말" 속의 깊은 설법을 알아듣고, 가만히 미소로서 화답 하시는 모습,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이미 통하여 알 수 있는 경우를 가리켜 일컫는 "이심전심" 이란 말의 어원이 여기에서 나온 것,